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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고

[합격수기] 21년 경찰 1차 홍정표 충남청

· 이름 : 홍정표 · 수험기간 :
· 직렬 : 일반공채 · 지역청 : 충남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안성메가공무원 기숙학원에서 대략5개월정도 공부한 뒤 이번 211차 충남청에 최종합격을 한 수험생입니다.

저는 첫 필기합격에 최종합격이라는 결과를 이루어 냈는데 그 덕에는 기숙학원에서의 5개월의 힘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저의 점수로는 한국사85 영어65 형법90 형소법100 경찰학95라는 고득점으로 필기 9등이라는 높은 순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11개월동안 지방학원에서의 기본적인 개념과 다양한 기출을 풀었지만 어렸을 적부터 공부를 제대로 해본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통제된 환경에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기숙학원에 등록하게되었습니다.

학원비가 부담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던 상황에서는 시험 막판3개월만 빡세게하고 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202차를 떨어지고 난뒤 부모님의 권유로 바로 다음 시험때까지 6개월기간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우선 기숙사에서 공부하는 방식도 개인마다 달랐습니다.

실강을 듣는 친구가 있는가 한편 자신의 선택으로 타사이트 인강을 독서실에서 개인적으로 듣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1주일에 한번1시간을 쓰게끔 통제하는게 굉장히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저는 기숙사를 들어가 공부했다는거에 굉장히 만족하고있습니다.

학원비가 비싸기때문에 권유하고 싶지는 않지만 자신이 경찰이 되겠다 이 직업아니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시면

나 죽었소하고 들어가서 공부하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모든인강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밥 맛집..최고...^^)

다음은 저의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사

저는 실강과 인강 중 초반에는 실강을 들었지만 시험 3~4개월전? 학원의 실강 커리큘럼과 저의 생각이 조금 틀리다는 생각에

독서실에서 타학원인강을 들었습니다(개인적으로 기출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음

그 후 기출과 모의고사를 계속 회독하며 틀린부분이 있으면 기본서를 통해 다시한번 암기하기위해 시간을 투자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시험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사건 년도의 중요성이 굉장히 커졌는데 룸메이트와 항상 자기전에

무슨무슨 사건 질문을 하고 답하는 식으로 안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핸드폰이 있었다면 자기직전 핸드폰만 해서 그 날 공부했던걸 다 잊어버렸을 것 같음)

또한 기숙학원에서의 월마다 있는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의 감을 안잃도록 해주었습니다.

결론 - 한국사는 기출을 풀되 혼자풀려고하지말고 강의를 통해 교수님과 함께풀며 기본정리와 함께 푼다.

기출을 회독할 생각하지말고 틀린문제 범위의 기본서를 한번 더 회독한다.

기본서 회독이 기출회독보다 더 중요!

영어

저는 영어를 굉장히 못합니다. 201차때 영어를 과락을 맞을 만큼 영어를 싫어하고 못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되기위해서는 한국사랑 영어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단어는 공부시간에 외우는건 너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아침먹고 50개 점심먹고50개 저녁먹고50개씩 하루에 150개씩 꾸준히 외웠습니다.

그리고 기숙학원에서 내는 모의고사의 영어문제가 굉장히 어려웠기때문에 당시에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 덕분인지 실제 시험에서 문제는 뭐지...왜 이렇게 쉽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 영어못하는 사람도65점 맞을 수 있다

형법,형소법

형법과 형소법은 같이 얘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법은 기출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기출회독수가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형법과 형소법의 차이점은 형법은 계속 문제를 보지 않는다면 까먹는다는 것과

형소법은 일단 절차법이기 때문에 틀이 잡히면 휘발성이 덜하고 점수가 적절하게 나오기 시작한 뒤로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결론 - 기출의 회독이 가장 중요하다. 시험 막판에 기출1000문제 다돌릴 생각 하지말고

내가 2~3번 맞은 문제는 과감히버리고 틀린문제만 볼 생각을 해라 자신을 믿어라(2~3번 맞은 문제는 안봐도 맞는다는 자신감)

필기는 고득점이였지만 체대를 준비했었다는 자만심으로 체력시험을 본 뒤 낮은 점수로 인해 순위가 밀려 굉장히 후회했습니다.

충남청을 지원하시는 분이라면 진짜 학원에서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들이 있겠지만

그런 선생님보다 실제로 경험을 해본 선배님이나 안타깝게 최불하셨지만 체력시험을 경험했던 친구 및 지인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남청은 100m 악력이 점수가 높으면 유리하다라는 카더라가 많은데 그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면접은 무난하게봐서 걱정없었지만 개인적으로 걸리는게 한가지있었는데 크게 상관없었던 것 같습니다.

309기로 925일에 입교인데 동기분들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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